고슴도치

Atelerix albiventris

밤에만 움직이는 단독 생활 식충동물

수명
4~6년
성체 체중
300~600g
적정 온도
24~28°C
활동 시간
야행성. 밤에 길게 활동
사회 구조
단독. 합사하지 않음
주의
온도가 내려가면 동면 시도 — 위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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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초·입양8월 31일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국내에서 기르는 고슴도치는 대부분 아프리카 피그미 고슴도치입니다. 22~32도의 사육 환경과 넓은 단독 사육장, 야간 활동, 정량 급여를 꾸준히 지킬 수 있는지 입양 전에 확인합니다.
  2. 사육환경2일 전 갱신사육장 꾸리기바닥 60×90cm 이상을 먼저 확보하고, 24~29도를 유지할 수 있는 환기되는 단층 사육장에 은신처·통바닥 쳇바퀴·부드러운 바닥재를 배치합니다.
  3. 먹이·영양8월 12일먹이의 기본 구성고슴도치의 주식은 영양이 완결된 고슴도치·식충동물용 사료입니다. 곤충과 신선식은 작은 보조로 두고, 먹이 양과 체중을 함께 기록해 비만과 식욕 저하를 일찍 찾습니다.
  4. 건강·질병8월 14일아픈 신호 알아보기고슴도치는 아픈 티를 늦게 낼 뿐 아니라 몸을 말아 버려 진찰조차 어렵습니다. 체중·먹은 양·몸을 마는 정도를 매일 기록하고, 세 살부터는 병원에 가는 문턱을 낮춥니다.
  5. 응급8월 17일동면 시도 대처고슴도치가 웅크린 채 반응하지 않으면 동면이 아니라 저체온 응급입니다. 20도 미만에서 토포(유사동면)가 올 수 있고, 반응이 없는 개체는 진료 현장에서 응급 환자로 다뤄집니다. 예후는 좋지만 그건 제때 치료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6. 응급8월 23일호흡이 힘들 때고슴도치가 평소보다 힘겹게 숨 쉬거나 입을 벌려 호흡하면 즉시 병원으로 갑니다. 몸을 펴서 확인하거나 먹이·물을 주며 기다리지 않습니다.
  7. 응급8월 28일설사할 때고슴도치의 형태 없는 물설사는 탈수와 식욕 저하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변 모양과 동반 신호를 확인하고, 사람에게 옮을 수 있는 살모넬라까지 고려해 안전하게 병원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