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Oryctolagus cuniculus
설치류가 아닌 토끼목 초식동물
- 수명
- 8~12년
- 성체 체중
- 품종에 따라 1~6kg
- 적정 온도
- 서늘한 편. 더위에 약함
- 활동 시간
- 새벽과 해 질 무렵
- 사회 구조
- 무리. 짝을 이루면 안정
- 주의
- 소화기가 멈추면 곧바로 응급
문서
7- 기초·입양9월 1일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설치류가 아니라 토끼목에 속하는 초식동물입니다. 8~12년을 살 수 있고, 짝으로 지내야 하며, 최소 3m×2m의 상시 생활 공간이 필요합니다.
- 먹이·영양어제 갱신먹이의 기본 구성성체 토끼 식단은 건초와 풀이 중심이고, 잎채소와 펠릿은 작은 보조입니다. 혼합식과 당근이 주식이라는 통념을 바로잡고 안전한 전환법을 안내합니다.
- 건강·질병8월 19일매일 확인할 건강 신호토끼의 건강 관리는 진단이 아니라 관찰입니다. 아픈 티를 내지 않는 동물이라, 먹은 양·똥·엉덩이 세 가지를 매일 보고 어떤 변화에서 병원에 가는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건강·질병8월 15일위장정체토끼가 덜 먹거나 똥이 줄면 즉시 토끼 진료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위장정체와 장 막힘은 집에서 구분할 수 없어 마사지나 강제 급여부터 하면 위험합니다.
- 응급8월 16일열사병 대처토끼는 땀을 흘리지 못해 귀와 호흡으로만 열을 내보냅니다. 실내 27도가 넘는 상태가 이어지면 위험하고, 입을 벌리고 숨 쉬면 이미 응급입니다. 찬물에 담그는 대처는 오히려 목숨을 앗아갑니다.
- 응급8월 29일설사할 때토끼의 물설사와 젤리 같은 변은 빠르게 위중해질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맹장변과 설사를 구별하고, 바로 병원에 연락할 기준과 이동 준비를 정리합니다.
- 응급8월 24일호흡이 힘들 때토끼가 평소보다 힘겹거나 시끄럽게 숨 쉬고 배까지 크게 움직이면 즉시 병원에 연락합니다. 입을 벌려 숨 쉬면 지금 출발해야 하는 응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