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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응급오늘 갱신

설사할 때

햄스터의 설사는 지켜보는 증상이 아니라 응급입니다. 생후 3~10주에 흔한 웻테일은 진행이 빠르고, 실제로 목숨을 앗아가는 것은 설사 자체가 아니라 탈수입니다.

고슴도치·기초·입양오늘 갱신

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국내에서 기르는 고슴도치는 대부분 아프리카 피그미 고슴도치입니다. Merck 수의 매뉴얼 기준 24~29도가 적정이고, 22도 아래로 내려가면 동면을 시도하다 위험해집니다. 온도 관리가 사육 난이도의 대부분입니다.

토끼·기초·입양오늘 갱신

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설치류가 아니라 토끼목에 속하는 초식동물입니다. 8~10년을 살고, 짝으로 지내야 하며, RWAF 기준 공간은 3m×2m입니다. 케이지 안에서만 기르는 방식으로는 채울 수 없는 조건입니다.

기니피그·사육환경오늘 갱신

케이지 크기 기준

Merck와 Humane World는 한 마리에 0.7m² 안팎을 최소로 두고, 두 마리에는 약 1m²를 권합니다. 기니피그는 층을 오르내리지 않고 직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층수가 아니라 바닥의 긴 변이 기준이 됩니다.

기니피그·사육환경오늘 갱신

바닥재 고르기

철망 바닥은 발바닥 염증을 부르기 때문에 Merck와 RSPCA, Humane World가 모두 금지합니다. 바닥은 평평한 판으로 두고 그 위에 종이 깔짚을 5~7.5cm 깔되 삼나무와 생소나무 대팻밥은 피합니다.

기니피그·먹이·영양오늘 갱신

먹이의 기본 구성

하루 섭취량의 대부분은 건초여야 하고, 채소는 비타민C를 채우는 자리이며, 사료는 하루 2큰술 수준의 보조입니다. 사료 비중이 높을수록 방광결석 위험이 올라간다는 임상 근거가 있습니다.

기니피그·사육환경오늘 갱신

은신처와 케이지 놓을 자리

RSPCA는 은신처를 마리 수보다 하나 많게 두라고 권합니다. 무리 안에서 밀린 개체가 숨을 자리를 잃기 때문입니다. 케이지를 놓는 자리는 온도와 환기로 정하고, 위가 막힌 수조형은 쓰지 않습니다.

햄스터·기초·입양오늘 갱신

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단독 생활을 하는 야행성 설치류입니다. 골든은 합사 자체가 불가능하고, 국내 유통 케이지 대부분이 국제 권장 바닥면적의 4분의 1에 못 미칩니다. 그 격차를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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