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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전 판단, 종 고르기, 첫 준비물
기니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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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안데스 고원에서 온 무리 생활 초식 설치류입니다. 비타민C를 스스로 만들지 못하고, 24도부터 더위에 위험해지고, 아픈 티를 내지 않습니다. 이 셋이 사육 난이도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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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단독 생활을 하는 야행성 설치류입니다. 골든은 합사 자체가 불가능하고, 국내 유통 케이지 대부분이 국제 권장 바닥면적의 4분의 1에 못 미칩니다. 그 격차를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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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설치류가 아니라 토끼목에 속하는 초식동물입니다. 8~10년을 살고, 짝으로 지내야 하며, RWAF 기준 공간은 3m×2m입니다. 케이지 안에서만 기르는 방식으로는 채울 수 없는 조건입니다.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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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국내에서 기르는 고슴도치는 대부분 아프리카 피그미 고슴도치입니다. Merck 수의 매뉴얼 기준 24~29도가 적정이고, 22도 아래로 내려가면 동면을 시도하다 위험해집니다. 온도 관리가 사육 난이도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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